[디아3] 나의 울트라삽질 스토리

2012.05.15 13:26

soboo 조회 수:1684

 한국계정을 지난주 토요일에 만들었는데 이메일 컨펌이 안된 상태였습니다. 알고보니 등록한 이메일이 이틀간 수신에러 상태였더군요!!! (핫메일 주거!)

 그래서 이메일 변경을 하였는데 그게 제대로 안 먹히고....

 그냥 계정을 지워버렸습니다. 여기서 부터 삽질 시작.....두둥

 

 1. 어제 저녁에 계정을 지우자 마자 이메일이 날라 들어옵니다.

 1) 기존에 신청했던 핫메일로 이메일 변경이 신청되었다는 알림 메세지가 뜹니다.

 2)  이어서 새로 변경한 메일로 계정삭제를 하였다는 전갈이 도착합니다....켁~

 

 2. 다시 계정을 만들면 되지~ 하려는데 이미 본인확인이 되어 있는 계정의 이름과 주민번호래요!!! (이 자식들아!!!)

 

 3. 이미 10시를 넘긴 시점....다급한 마음에 오픈베타적에 만들어놓은 북미계정으로 들어가서 신용카드로 결제~(글로벌판)

     받고 있는데 속도가 느려요. 아씨.... 그런데 인벤에 들어가보니 대문에 다운로드 받는게 있네? 무심코 눌렀더니 한글판이 받아지는겁니다.

     속도는 조금 빨라서 아침에 일어났더니 다 받아놨더군요.

 

 4. 다 받고 인스톨하까지 완료하였더니 그래픽카드드라이버를 업글하래요. 네네~

 

 5. 그러구 실행했더니 오프닝 동영상~ 우앙~

 

 6. 그리고 로그인화면이 떠서 아싸~ 북미계정을 입력하였더니// 두둥~ 라이선스가 없는 계정이래요 ㅋㅋ 에러 12래요 ㅋㅋㅋㅋ

 

 7. 글로벌판을 결제하고 한글판을 깔아 실행해서 그런가 봅니다 ㅠ.ㅜ

 

 8. 지금 다시 어제 살짝 받다가 취소한 영문판 다운로드중.....

 

 9. 다 받아 놓고 (한 3~4시간 후) 또 안되면 삽질의 완성입니다 ㅋㅋㅋ ㅠ.ㅜ

 

 

 디아3 하지 말라는 악마의 저주? 은혜!가 참 끈질기군요 -_-;;;

 

 

 

 * 글로벌판은 왜 이리 비싼건가요? 세금포함 60달러가 넘더군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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