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랑 놀러 나갔다가

2011.01.25 14:21

가끔영화 조회 수:1968

지팡이 짚은 할머니가 우리 고양이를 보고

너 왜 그러고 있냐

나,우리 고양인데요

음 강아지 같이 주인 따라 다니는구나

나,할머니 불편하신데

이러면서 살아

나,에이그 사람이 항상 좋나요 힘들 때도 있고 좋을 때도 있고 그렇죠

26년을 이러고 살아 고속버스 타고 기사 뒷자리에 앉았다 기사는 죽고 3일 만에 깨어났는데 다리가 다 부러졌어.

나,..어이구 너무 고생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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