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4258
35 제가 스태프로 참여한 김량 감독님의 <바다로 가자>를 서울환경영화제와 디아스포라영화제에서 상영하게 됐어요. [2] crumley 2019.05.23 343
34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라스트 미션>을 초강추합니다! [7] crumley 2019.03.19 1183
33 역사 스포일러 [4] mad hatter 2014.04.08 1370
32 애 맡기고 본 설국열차는 좋았어요!!(매우약스포) [3] 미나리왈츠 2013.07.31 2040
31 [바낭] 할 말이 많지 않은 오늘 '너의 목소리가 들려' 잡담 [8] 로이배티 2013.07.17 2699
30 [스포일러없어요] 떠도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스포일러를 찾아봤는데 말이지요 [13] 로이배티 2013.07.05 3459
29 [얼불노] 4부 읽는 도중에 김샜어요 (스포0) [11] 우박 2013.06.15 2875
28 한 주 동안 헉헉헉 Trugbild 2013.03.09 1109
27 다운튼 애비 3시즌 + 크리스마스 스페셜까지 다 본분 계신가요? 멘붕 공유해요. (당연 스포일러) [15] 애플마티니 2013.01.13 3968
26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조 추첨 결과. 야구 올림픽에서 (TV시청 위해) 7이닝제 검토 [4] 쵱휴여 2012.12.20 935
25 아다치 미츠루 작품 전개와 결말 등(스포일러有) [10] catgotmy 2012.08.27 2889
24 이것은 '위대한 유산'의 스포일러일까요 아닐까요 [3] 나나당당 2012.07.27 1329
23 헐리우드의 김갑수, Sean Bean [10] beer inside 2012.07.27 2540
22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이해 안가는 부분들 (내용공개 많음) [28] 곽재식 2012.07.20 4726
21 [헬게이트 오픈 D-4] 준비 완료 [9] 닥터슬럼프 2012.05.11 1564
20 어벤져스 단상 (스포 없습니다.) [2] 순정마녀 2012.04.26 1823
19 문대성 사례 보다가 걱정되는 것 - 제발 국익 운운까지는 진도 나가지 말길 [6] DH 2012.03.29 1623
18 아이고야, 프로야구, 프로농구마저 승부조작? [14] chobo 2012.02.14 2355
17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영화] (스포일러有) [5] catgotmy 2011.12.04 1340
16 마이클 파스벤더 in "Poirot" [4] 2011.09.0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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