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토록 심사평에 공감 안 되는 오디션 프로도 처음이네요.


2. 생방송 전까지 sbs 사운드 엔지니어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구요.


3. 사장님들의 안목에 감히 태클을 걸 생각은 없습니다만. 그 안목의 기준이 저와 어마어마하게 다르다는 건 분명히 알겠습니다.


+ 처음 2천원 무대는 못 보고 방예담군 무대부터 봤는데. 2천원이 얼마나 못 했으면 방예담군에게 밀려서 떨어진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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