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바낭] 상사에게서 온 문자.

2013.07.23 16:51

가라 조회 수:3004


회의에 들어가 있었는데, 상사한테 문자가 옵니다.

'어디냐? 사무실에 없네?'

'회의 들어왔습니다.'

'법인카드 가지고 왔지?'

'네'

'저녁때 회식하자. A(파트에서 회비 관리하는 후배)한테 **식당 예약하라고 문자 보내라'


왜? 본인이 법인카드를 긁지 않는가?

왜? 본인이 직접 A한테 얘기하지 않고 나를 통해서 전달 하는가?

왜? 회의 들어와 있는 사람에게 '문자'로 A에게 전달하라고 하는가?


A가 싫은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317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1174
53 90년대 이은혜 [블루] 기억하세요? [5] 쥬디 2015.03.26 2560
52 어리지만 어리지 않은 시기를 사는 중일까요 [8] Charliebrown 2014.09.15 1825
51 [바낭] 뒤늦은 감자별 2회 간단 감상 [5] 로이배티 2013.09.25 1953
50 [바낭] 크레용팝, 그리고 쉴드의 애잔함 [15] 로이배티 2013.08.21 4342
» [회사바낭] 상사에게서 온 문자. [4] 가라 2013.07.23 3004
48 잘 맞지도 않고 나를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 사랑하기 [14] Ricardo 2013.07.06 4398
47 [바낭] 이 주의 아이돌 잡담 [21] 로이배티 2013.02.24 3815
46 [바낭] 이 주의 아이돌 잡담 [21] 로이배티 2013.02.17 3552
45 [게임+ 건덕] 저는 요새 건덕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5] 이사무 2013.01.26 1534
44 레미제라블 아이맥스로 다시봤어요 [1] 이요 2013.01.19 1694
43 밑에 여성전용도서관 보니 생각나서.. 이화여대 로스쿨은 어떻게 될까요? [12] DH 2013.01.09 3355
42 [바낭] 주말도 끝나가니까, 또 아이돌 잡담 [17] 로이배티 2012.12.09 2760
41 외국영화에 술 마시는 장면. [9] 고인돌 2012.09.05 2594
40 난데없는 얘기지만 늘 궁금했던 사소한 것 하나+듀나님 글 정말 잘쓰시는군요(새삼)+ 그 밖의 생존신고 [22] Koudelka 2012.08.19 3738
39 젝스키스 강성훈 사기 사건에 대한 심층 분석 기사... 를 보았습니다 [16] 로이배티 2012.07.23 5218
38 [바낭] 원더걸스 No body 일본 MV 등등 매우 영양가 없는 아이돌 잡담 [16] 로이배티 2012.07.14 3158
37 나를 눈물 나게 하는 장면들, 이야기들 [34] 13인의아해 2012.06.20 3288
36 멘탈리스트냐 하우스냐 [12] 홍시 2012.04.25 3323
35 P&G 2012 런던 올림픽 광고 : 이거 정말 좋네요. [7] 한캐미남자간호사 2012.04.19 1948
34 [바낭]에잇 신세한탄 [5] subway60 2012.03.21 86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