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바낭] 상사에게서 온 문자.

2013.07.23 16:51

가라 조회 수:3012


회의에 들어가 있었는데, 상사한테 문자가 옵니다.

'어디냐? 사무실에 없네?'

'회의 들어왔습니다.'

'법인카드 가지고 왔지?'

'네'

'저녁때 회식하자. A(파트에서 회비 관리하는 후배)한테 **식당 예약하라고 문자 보내라'


왜? 본인이 법인카드를 긁지 않는가?

왜? 본인이 직접 A한테 얘기하지 않고 나를 통해서 전달 하는가?

왜? 회의 들어와 있는 사람에게 '문자'로 A에게 전달하라고 하는가?


A가 싫은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8] DJUNA 2020.12.13 1248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5871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3724
53 90년대 이은혜 [블루] 기억하세요? [5] 쥬디 2015.03.26 2585
52 어리지만 어리지 않은 시기를 사는 중일까요 [8] Charliebrown 2014.09.15 1833
51 [바낭] 뒤늦은 감자별 2회 간단 감상 [5] 로이배티 2013.09.25 1962
50 [바낭] 크레용팝, 그리고 쉴드의 애잔함 [15] 로이배티 2013.08.21 4347
» [회사바낭] 상사에게서 온 문자. [4] 가라 2013.07.23 3012
48 잘 맞지도 않고 나를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 사랑하기 [14] Ricardo 2013.07.06 4409
47 [바낭] 이 주의 아이돌 잡담 [21] 로이배티 2013.02.24 3826
46 [바낭] 이 주의 아이돌 잡담 [21] 로이배티 2013.02.17 3564
45 [게임+ 건덕] 저는 요새 건덕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5] 이사무 2013.01.26 1541
44 레미제라블 아이맥스로 다시봤어요 [1] 이요 2013.01.19 1703
43 밑에 여성전용도서관 보니 생각나서.. 이화여대 로스쿨은 어떻게 될까요? [12] DH 2013.01.09 3366
42 [바낭] 주말도 끝나가니까, 또 아이돌 잡담 [17] 로이배티 2012.12.09 2761
41 외국영화에 술 마시는 장면. [9] 고인돌 2012.09.05 2646
40 난데없는 얘기지만 늘 궁금했던 사소한 것 하나+듀나님 글 정말 잘쓰시는군요(새삼)+ 그 밖의 생존신고 [22] Koudelka 2012.08.19 3749
39 젝스키스 강성훈 사기 사건에 대한 심층 분석 기사... 를 보았습니다 [16] 로이배티 2012.07.23 5231
38 [바낭] 원더걸스 No body 일본 MV 등등 매우 영양가 없는 아이돌 잡담 [16] 로이배티 2012.07.14 3168
37 나를 눈물 나게 하는 장면들, 이야기들 [34] 13인의아해 2012.06.20 3302
36 멘탈리스트냐 하우스냐 [12] 홍시 2012.04.25 3327
35 P&G 2012 런던 올림픽 광고 : 이거 정말 좋네요. [7] 한캐미남자간호사 2012.04.19 1959
34 [바낭]에잇 신세한탄 [5] subway60 2012.03.21 872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