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주옥같은 80년대 노래들

2012.01.10 14:26

kiwiphobic 조회 수:1481

갑자기 어느 한 곡이 떠올랐는데,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계속 떠올라서 결국 엠넷에서 다운신공을 발휘했네요.

80년대 "빅 쓰리"로 꼽을 수 있는 조용필-이선희-전영록, 이 세 분의 노래 외에

마음 속 저 깊은 곳에서 잠자고 있던 당시 노래들...


제가 링크까지는 좀 무리이고, 가수와 제목만으로 나열해 봅니다.

다같이 당시 노래들의 세계로..


높은 음자리 "나 그리고 별"

최혜영 "물같은 사랑"

정수라 "난 너에게"

김연자 "수은등"

방미 "사랑도 추억도"

임병수 "사랑이란 말은 너무너무 흔해"

김학래 "해야 해야"

김수희 "고독한 연인"

김승진 "유리창에 그린 안녕"

도시 아이들 "달빛 창가에서"

도시의 그림자 "이 어둠의 이 슬픔"

박혜성 "경아"


이 리스트 더 이어가실 분 안 계세요? 너무 연식 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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