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9254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8836
6048 주말에 오랜만에 극장 다녀왔습니다. 샹치에요. 네. [2] 나보코프 2021.09.06 413
6047 봉준호 감독이 극찬한 걸작인 <행복한 라짜로>가 오늘 밤 KBS 독립영화관에서 방영돼요! ^^ [8] crumley 2021.07.16 475
6046 감사하게도 제가 스태프로 참여한 김량 감독의 <바다로 가자>가 6.25 특집으로 KBS 독립영화관에서 방영돼요! ^^ [6] crumley 2021.06.25 206
6045 돌아가신 외할머니와 어머니를 동시에 떠오르게 한 <미나리>의 윤여정 배우님의 오스카 수상을 기원하며 쓴 사적인 글 [4] crumley 2021.04.25 540
6044 세계영화사에 남는 위대한 촬영감독인 주세페 로투노를 추모하며 [1] crumley 2021.03.08 226
6043 <소울>을 보고 예전에 여기에 올렸던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글을 떠올리면서 받은 특별한 감동에 대해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요. [10] crumley 2021.02.17 683
6042 오늘은 싱어게인 마지막 날 - Trying 참가자 모두에게 공정한 게시물 [8] 애니하우 2021.02.08 451
6041 [닉네임 복구 기념 글] 바이든은 한반도에 똥일까요? 된장일까요? [16] soboo 2021.01.28 835
6040 기적이네요! 제가 시나리오 윤색 작업을 하고 배우로 출연한 남승석 감독의 <감정교육>이 방콕 국제다큐영화제에서 수상했어요! ^^ [12] crumley 2020.12.19 647
6039 최고의 ‘밀당’ 영화로서의 <위플래쉬>에 관한 단상 [3] crumley 2020.11.22 411
6038 아르헨티나의 거장, 페르난도 솔라나스 감독님에 관한 개인적인 추모글 [1] crumley 2020.11.20 212
6037 윤주, 뒤늦게 써보는 전공의 파업 비판 성명에 대한 잡담 [5] 타락씨 2020.09.18 560
6036 3. 도널드 위니캇의 성격 발달이론 [4] 크림롤 2020.09.03 538
6035 기적이네요! 제가 참여한 이혁의 장편 <연안부두>가 9월 4일 밤 12시 10분에 KBS 독립영화관에서 방영돼요! ^^ [14] crumley 2020.09.02 632
6034 2. 도널드 위니캇의 발달 이론 [9] 크림롤 2020.08.24 479
6033 3. 정신분석이 우울증 내담자를 돕는 방식 [12] 크림롤 2020.08.17 785
6032 2. 우울감 극복을 위한 멜라니 클라인 [25] 크림롤 2020.08.10 1135
6031 1. 멜라니 클라인이 본 우울의 원인 [12] 크림롤 2020.08.07 949
6030 비오는 날의 바낭 [14] 크림롤 2020.08.02 777
6029 메리 루이스 파커 - Bare magazine, July 2020 [2] tomof 2020.08.01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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