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신규 가입할 때 진행해야 하는 이메일 인증과 잃어버린 암호 변경을 요청하는 이메일이 발송 되지 않는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아마도 제로보드 시스템 내의 메일링 서비스가 정상 작동되지 않는 상태로 보입니다. (시스템상으로 메일링 서비스를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DJUNA님께 상황을 전달 했고, 현 상황을 공지하는게 좋겠다고 하여 지금과 같이 공지를 작성합니다. 


정리하자면 현재 신규 회원가입도, 임시 비밀번호 발급도 불가합니다.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계정을 소중히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주요한 정보이므로 8월 말까지 공지에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18952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29924
6050 배우 '양가휘' 영화 도장 깨기 중. [6] 수지니야 2022.06.06 506
6049 박찬욱 감독님의 수상을 축하드리며 박 감독님과의 조그만 인연을 밝혀볼까 합니다. ^^ (송강호 배우님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12] crumley 2022.05.29 976
6048 파친코를 읽으면서 작가의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이렇게 유명해지다니?) [7] dlraud 2022.04.17 1062
6047 장애인 시위가 뭐? 왜? [3] soboo 2022.03.27 809
6046 답 없으신 Lunagazer 님 보셔요 (하청노동자 죽음, 교과서 인종차별자 발언) [30] Tomof 2022.02.20 872
6045 배민원, 쿠팡이츠 수수료+배달비 상향 및 담합, "나 그냥 라이더 할래" [6] Tomof 2022.02.17 790
6044 닷페이스 : 이재명vs2030여성 시청 소감 [3] soboo 2022.01.19 889
6043 [트레이서].이거 재미 있네요 soboo 2022.01.08 452
6042 주말에 오랜만에 극장 다녀왔습니다. 샹치에요. 네. [2] 나보코프 2021.09.06 442
6041 봉준호 감독이 극찬한 걸작인 <행복한 라짜로>가 오늘 밤 KBS 독립영화관에서 방영돼요! ^^ [8] crumley 2021.07.16 533
6040 감사하게도 제가 스태프로 참여한 김량 감독의 <바다로 가자>가 6.25 특집으로 KBS 독립영화관에서 방영돼요! ^^ [6] crumley 2021.06.25 244
6039 돌아가신 외할머니와 어머니를 동시에 떠오르게 한 <미나리>의 윤여정 배우님의 오스카 수상을 기원하며 쓴 사적인 글 [4] crumley 2021.04.25 608
6038 세계영화사에 남는 위대한 촬영감독인 주세페 로투노를 추모하며 [1] crumley 2021.03.08 264
6037 <소울>을 보고 예전에 여기에 올렸던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글을 떠올리면서 받은 특별한 감동에 대해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요. [10] crumley 2021.02.17 766
6036 오늘은 싱어게인 마지막 날 - Trying 참가자 모두에게 공정한 게시물 [8] 애니하우 2021.02.08 482
6035 [닉네임 복구 기념 글] 바이든은 한반도에 똥일까요? 된장일까요? [16] soboo 2021.01.28 890
6034 기적이네요! 제가 시나리오 윤색 작업을 하고 배우로 출연한 남승석 감독의 <감정교육>이 방콕 국제다큐영화제에서 수상했어요! ^^ [12] crumley 2020.12.19 721
6033 최고의 ‘밀당’ 영화로서의 <위플래쉬>에 관한 단상 [3] crumley 2020.11.22 452
6032 아르헨티나의 거장, 페르난도 솔라나스 감독님에 관한 개인적인 추모글 [1] crumley 2020.11.20 249
6031 윤주, 뒤늦게 써보는 전공의 파업 비판 성명에 대한 잡담 [5] 타락씨 2020.09.18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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