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다람쥐 바낭

2013.06.10 01:56

Pallaksch 조회 수:2560


우리 집 다람쥐가 부쩍 늙었다는 사실을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잠이 늘어서 하루에도 몇 번씩 낮잠을 자고요. 


벌써 5년째 함께 살아서인지 이미 가족들은 반려동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평균 수명은 채우지 않을까 싶어요.


보통 손노리개 다람쥐는 사고로 많이 죽는다고 합니다. 저희 다람쥐도 예전에 높은 데서 떨어져 발을 다친 적이 있어서인지 남일 같지 않더군요.


모쪼록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눈으로 쳐다보면 막 울어버릴 것 같아요.


휴대폰으로 동영상도 하나 찍었는데 잘 올라갈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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