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리아 갓 탤런트' 첫 회....

2011.06.05 01:07

S.S.S. 조회 수:3846

재밌네요.

영국 버전, 미국 버전에서 사람들만 바뀐 것 같고 모든 포맷이 같다는 게 전 느무느무느무느무느무 좋습니다!!

놀라운 장면 잠시 빽으로 돌려서 반복해서 보여주거나 여러 사람 얼굴 표정 보여주느라 여러번 반복해서 보여주는 편집따위 없으니 정말 좋네요.

 

신영일 노홍철도 잘 어울리고 장진 송윤아 박칼린 조합도 근사해요.

 

오늘 출연자들 중에서는 김지수 장재인의 '신데렐라'를 립싱크한 여고생 두 명이 최고였습니다.

확실히 개그감이 충만한 친구들이에요...하하하~

 

하모니카 단체로 불던 팀도 관심이 갑니다.

대단하다...싶더라고요.

 

이 프로에서 작정하고 미는 것 같은 한국형 폴 포츠 그 분은...음....

목소리가 참 좋아서 제대로 교육받았으면 좋겠고 앞으로 잘 되기를 바랍니다....만.

오디션 프로에서 이제 이런 스토리는 좀.....지겹네요.

영국에서도 두 명이나 나오고 한국에서도 허 각이 한판 휩쓸고 간 이후라서 그런지..

다른 재능이면 몰라도 하필 또 성악 노래라, 감동을 받으면서도 "또 그거야?"싶은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바텐더 아저씨나 밸리 댄스 같은 경우...

너무 일반적이고 독창적인 그 무엇이 없어서 심심하던데 지역 예선은 통과를 하네요.

 

이정도면 계속 보게 될 것 같습니다.

 

I.U.V.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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