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재개장에 맞춰 살포시 숟가락 얹어 봅니다.

잦은 펌과 염색으로 머리카락의 나이롱화?가 고착,

컷 밖에는 별 수가 없음을 절감했습니다.


은혜로운 듀게님들,

남은 건 머릿발 정돈데  그마저도 위태한

노처자의 신변에 작은 반딧불을 부탁드려요.

컷능력자 알고 계시다면 공유 간청드립니다.


패완얼, 패완몸이지만

머릿발, 옷발로 애써 보는 중입니다.

굽어 살펴 주시면 복 받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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