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진들 2와 잡담

2019.10.19 20:04

mindystclaire 조회 수:349

도배금하는 법은 없으니까 사진 몇 개 더 올려 봅니다


kate mckinnon blue shirt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청청이 촌스럽지 않네요


stella tennant gap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스텔라 테넌트의 90년 대 갭광고. 스텔라가 입어서 촌스럽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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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ecca romijn lax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이건 위아래 이어진 옷인가요? 레베카 로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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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im jumpsuit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요새는 아예 점프수트 식으로 나왔군요.

저는 점프수트 볼 때마다 화장실 갔을 때 어떡하지 하는 생각만 들어요.


BuzzFoto Celebrity Sightings In New York - June 08, 2015 : News Photo





alaia leopard print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아제딘 알리이아의 호피옷


carey mulligan an education leopard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언 에듀케이션>의 캐리 멀리건과 로자문드 파이크


carolyn bessette leopard coat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캐롤린 비셋 케네디의 호피 코트. 파리의 벼룩시장에서 샀다고 합니다.


chris hemsworth gq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관련 이미지


재킷이 비슷한 듯?


간단요리 중 하나로 저는 카레를 꼽습니다. 어제도 마트갔다 할인하는 감자와 계란 사서 삶아서 으깨다가 그냥 카레나 만들어 보자 해서 카레만들고 오늘도 삶은 계란과 양파 갖고 카레 만들었습니다. 백종원 식의 일본식 고체카레를 쓰지는 않고 카레여왕 썼습니다. 집 근처에 노브랜드 매장이 있어서 1인분씩 파는 게 있거든요.

노브랜드 매장에서 파는 로제파스타 소스는 양이 많아 좋아요. 파스타보다는 토마토 수프 비슷하게 해 먹고 싶을 때 먹습니다. 캠벨 깡통 토마토 수프는 제 입에는 짜더군요.

요새는 양념이 잘 나와 순두부도 소스사다 끓여 먹으면 되고-거의 라면처럼?- 짬뽕도 소스가 나왔더군요.

대용량도 요새는 인터넷에서 구입가능하죠. 식당도 결국은 식자재마트에서 재료와 반찬도 사 온다고 들어서 외식할 때의 비용이 더 아까워졌어요. 고등어 구이를 먹는데 나오는 말라빠진 어묵반찬을 보니 제가 마트에서 할인하는 어묵 사다 만드는 반찬이 더 나아 보이더군요. 에그드랍도 몇 번 먹고 질려서 그냥 제가 집에서 계란물에 토스트 해 먹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점점 더 외식이 힘들어집니다.

더 게으를 때는 아보카도와 김을 사다 먹습니다. 계란 프라이도 귀찮으면 삶든가 아니면 수란 비슷하게 해 먹습니다.






닭도 간단합니다. 끓이기만 하면 되죠. 저는 닭껍질은 미리 벗겨내 나중에 구워 먹고 닭이 익으면 살은 발라내고 뼈 갖고 더 끓여 육수를 냅니다.

어떨 때 귀찮으면 삼겹살도 그냥 쪄서 먹습니다.

노브랜드 마르게리타 피자를 며칠 전에 저녁에 귀찮아서 먹었는데 비추입니다. 콤비네이션도 별로였는데 마르게리타도 별로. 3980원에 뭘 바랄 수는 없죠.

거기 해쉬브라운은 가성비 괜찮습니다. 꼭 아이스커피를 곁들여 줘야죠.



https://www.youtube.com/channel/UCPWFxcwPliEBMwJjmeFIDIg


- 이 채널 보면서 가끔 식단에 관한 아이디어를 얻고는 합니다.


그런데 사 먹는 음식은 정해져 있어요. 선지해장국, 짬뽕, 샐러드, 수제버거,피자, 바질페스토/알리오올리오 파스타 , 감바스, 스테이크 등등. 몇 개 식당 정해 놓고 거기만 갑니다. 알리오파스타도 어떤 식당에서는 다진 마늘로 나오고 어떤 데서는 통마늘로 나와서 그 차이를 즐깁니다.


지금도 잘 안 되는 건 감자채볶음.



HBO의 <왓치맨>이 20일 현지 방영이라는데 기대되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제레미 아이언스가 에이드리언 바이트라는데 영화판의 매튜 구드보다는 연령대가 높아진 건지, 진 스마트도 나온다고 하고요.

제레미의 아들 맥스는 외탁을 한 것 같아요. 이모인 시네이드 큐잭을 볼 때마다 맥스 닮았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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