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키스 자렛 공연을 보았는데

 

정말 끝날때 까지 한마디도 안하셔서 신비주의인가 했더니

yes 한마디 하시고

끝날 무렵에 뭔가 길게 '니네 사진찍는 사람들...어쩌고...'라고 한것 같은데 잠시 기침하느라 못들었어요. (절대 영어를 못한다고는 인정하고 싶지 않은.....)

 

뭐라고 했는지 아시는 분?

 

 

두번째로 왜 꼭 '형님~~~오셨서라~~'라는 풍의 등을 앞으로 쭉 뻣어서 스트레칭 하듯이 팔을 쭉 내리고

좀비스러운 인사를 하시는건가요?

 

 

세번째로 그렇게 사진 찍지 말라고 팜플렛에 방송에 난리를 치는데도

기여코 플레시 터트리며 찍는 사람의 심리는 뭔가요?

제 앞자리여서 lcd를 슬금 보니 아무리 DSLR 할배라도 그 빛 없는데서 찍힐리가 없죠.

다 심령 사진이었는데도 계속 찍는 근성의 여인네...

3층 G열 60번대 앉은 분....

 

한 20장 넘게 계속 찍다가 제지당하고 찍고 제지 당하고.......

 

왜그러시는거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19070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29991
9787 저도 드디어 BBC 셜록을 봤습니다. 한 줄 감상. [6] 토토랑 2010.10.13 3495
9786 야구 정말 어이없게 끝났네요 [20] 감동 2010.10.13 5158
9785 [출산바낭] 애기가 6주나 일찍 나왔어요 ㅠㅠ [27] 비네트 2010.10.13 4499
9784 [대물] 3화 함께 봐요. [31] 아.도.나이 2010.10.13 4533
9783 (연애상담) 고민입니다. [15] 익명일까 2010.10.13 3117
9782 (듀나인) 캭. 안경알에 순간접착제 묻었어요. ㅠㅠ [6] kirschbaum 2010.10.13 2763
9781 이 달의 깝깝한 CF (자동재생) [13] 달빛처럼 2010.10.13 4432
9780 헬로키티가 된 미야자와 리에와 상투 튼 고양이 역의 카세 료 [7] 빛나는 2010.10.13 3089
9779 [듀게in] 삼청동에 있는 이 가게가 뭐하는 곳인지 아는 분 계신가요.. [2] 부엌자객 2010.10.13 2862
9778 낙방 후 찾아 본 고은 시인 기사 [3] 가끔영화 2010.10.13 2184
9777 [자랑질] 게임문학상 당선 [31] 1분에 14타 2010.10.13 3437
9776 성균관 스캔들 송중기 뱃살? [15] 보이즈런 2010.10.13 7094
9775 단거 먹고싶어요, 문명얘기하다 생각난 HOMM [3] 메피스토 2010.10.13 1996
9774 궁금증> 가수 유니에 대한 위키피디아 항목에서 [3] @이선 2010.10.13 2405
9773 플레이 오프 5차전.... 지하철 시리즈? 혹은 고속버스 시리즈? (불판 깝니다.) [20] Apfel 2010.10.13 1943
9772 MBC 라디오 가을 개편 (박명수 -> 윤도현), (김범수 -> 옹달샘 트리오), (문지애 -> 정엽) [4] 달빛처럼 2010.10.13 2954
9771 [바낭] 지칩니다 [6] 그루터기 2010.10.13 1761
9770 이소룡 탁구 [2] 가끔영화 2010.10.13 1535
9769 고양이 입속으로 뛰어들다 [단편애니] [6] catgotmy 2010.10.13 2329
9768 여러 가지... [7] DJUNA 2010.10.13 281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