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트루 로맨스의 'you're so cool'이에요. ^^

네, '정은임의 영화음악'을 중고등학생 시절과 함께 했지요.

게스트였던 정성일 평론가의 화법에 홀딱 빠져서 아닛, 저 사람이 전과목 선생님이면 전교1등도 할 수 있을듯!-라며 흥분했던 기억도 나는군요.

그런데 故정은임 아나운서가 그만둔 뒤로 배유정-홍은철 아나운서의 방송도 꽤 열심히 들었는데 시그널만은 도통 떠오르질 않아요.

한곡 간신히 떠올랐는데 이건 누가 DJ를 맡았을 때의 시그널인가요?

 

 

 

 

찬바람이 불어 그런가 듀나님의 새리뷰를 봐서 그런가, 정은임 아나운서의 목소리가 참 그리워지는 밤이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2295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30649
10214 문소리씨 결혼식의 일화 [4] 나와나타샤 2010.10.19 4661
10213 adove CS3, 얼마까지 알아보셨어요? [8] GO 2010.10.19 2021
10212 꿈에서 만난 예전 짝사랑 [5] catgotmy 2010.10.19 2165
10211 어디로 가면 제 의견이 주목받을 수 있을까요? [3] whoiam 2010.10.19 1896
10210 우리시대 진정한 영웅은 [5] 가끔영화 2010.10.19 2232
10209 악마의 앱 "오빠믿지" 개발자 만나보니... [10] 사과씨 2010.10.19 5364
10208 저도 동거애인과 취향차이 그에 따른 불편함. (약간 19금 이야기도 있습니다.) [7] niner 2010.10.19 5289
10207 영화제 관련 기사가 떳네요. (서울기독교영화제,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등) crumley 2010.10.19 1097
10206 [듀나인] 검우강호에서 정우성이요. (스포일러 일수도?) [8] 비상구 2010.10.19 2022
10205 다들 어떤책 구매하셨어요? [42] 샤방샤방 2010.10.19 3927
10204 한강을 수상교통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 [22] 불별 2010.10.19 3344
10203 '반증'의 잘못된 용법 [4] 와구미 2010.10.19 1822
10202 리브로에서 50% 할인 되시나요? [18] 스파클용 2010.10.19 3687
10201 옛날에 종이 위에서 하던 심시티 [6] 01410 2010.10.19 2873
10200 웨스트 윙을 다시 보고 있어요.. [12] 마당 2010.10.19 2176
10199 백투더퓨쳐 25주년 기념 영상: ‪Scream Awards 2010 with Michael J. Fox on Spike [7] mithrandir 2010.10.19 1891
10198 뱀 잡는 몽구스 [1] 가끔영화 2010.10.19 1622
10197 검우강호의 2가지 미스터리 (노스포) [3] 사과식초 2010.10.19 2158
10196 크리미널 마인드 최근화. (스포일러 없어요) [10] 고양이꼬리 2010.10.19 2574
10195 조갑제가 생각하는 유일한 나라랍니다. [23] amenic 2010.10.19 3142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