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욱 딸

2019.09.30 17:28

칼리토 조회 수:2454

하도 조국 관련 기사만 미친듯이 쏟아내는 언론들이다 보니 자한당의 유력 대권주자로 홍정욱이 떠오르고 있는지도 몰랐네요. 


조금전 네이버 실검 1위가 홍정욱이라 이게 먼 얘긴가 들어가 보니 딸이 마약 밀수하다가 걸렸다고. 홍정욱 딸은.. 어떻게 수사하고 기소하는지 찬찬히 쳐다 봐야겠네요. 


뭐.. 유력한 대권주자라고 했지.. 정치인은 아니니까 잣대를 다르게 들이대야 할까요? 기사는 과연 몇개나 쏟아질까요? 나경원 아들에 장제원 아들 건을 봐서 그런가 기대가 안되지만..  한번 비교해서 봅시다. 어떤지.. 


그나마 보수 정치인중에 이미지 깨끗하다 싶은게 홍정욱이었는데.. 자식 농사는 리버럴하게 지었네요. 19세에 각성제 손 댈 정도면.. 인생을 꽤나 즐기면서 사는구나 싶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9] DJUNA 2020.12.13 2185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6490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4659
5717 우린 링반데룽(윤형방황) 중~ [17] 어디로갈까 2019.10.01 668
5716 82년생 김지영 영화 예고편 [2] eltee 2019.10.01 478
5715 별로 정치에 관심없는 개인의 정치적 지향 [22] 어떤달 2019.10.01 869
5714 오늘의 Zegna 카탈로그 (스압) [1]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10.01 179
5713 서초동 집회 100만, 200만이 사실이 아닌 이유 [5] 도야지 2019.10.01 830
5712 어휴~ 검찰놈들 이거 알고보니 그지새X들이었네요 [5] ssoboo 2019.10.01 894
5711 [스포일러] 애드 아스트라, 다운튼 애비 [10] 겨자 2019.10.01 619
5710 이런저런 일기...(선택지, 마약, 고기) [1] 안유미 2019.10.01 340
5709 예언자 안철수님이 오십니다. [11] 왜냐하면 2019.10.01 873
5708 중국 70주년 중국군 열병식을 보고있자니 [2] 가끔영화 2019.10.01 332
5707 [넷플릭스바낭] 간만에 망작을 골라봤습니다. '너브'를 아시는지 [6] 로이배티 2019.10.01 513
5706 [속보] 이낙연 "대통령 지시에 천천히 검토하겠단 반응 전례없어" [41] an_anonymous_user 2019.10.01 1238
5705 [박형준 칼럼] 누가 멈춰야 하는가? [15] Joseph 2019.10.01 855
5704 [회사바낭] 찬찬히 검토해 볼게요. [3] 가라 2019.10.01 599
5703 [펌] "멍청아, 이건 계급 투쟁이라구!" - 이진경 페북 [50] Metro마인드 2019.10.01 1357
5702 이런저런 이슈잡담 [3] 메피스토 2019.10.01 409
5701 [단문핵바낭] 개인적인 민주당과 자유당의 차이점 [16] 로이배티 2019.10.01 943
5700 오늘 MBC PD수첩 한 줄 요약 - ‘검찰의 공소 자체가 가짜’ [2] ssoboo 2019.10.02 924
5699 꼭 야구 못하는 것들이 남들 다 쉬는 가을에 야구 한다고 깝쳐요. [4] 룽게 2019.10.02 621
5698 이번 주말에는 몇백만명 모일 예정입니까? [4] 휴먼명조 2019.10.02 71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