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레이드는 두번 본거 같은데 다른 건 첨이네요.

인도네시아의 황량한 풍경을 원거리로 잘 찍은거 같고 독특합니다.

자신을 해치려는 범죄 집단을 모두 처단한 말리나

두목 목을 들고 살인에 대한 정당방위를 설명하려 경찰서를 찾아가는 길.

저긴 그래서 죽이는건 아무일도 아님.

저기 풍습인지 죽은 남편을 미이라 같이 잘 말려 이불에 싸서 집안에 앉혀놓는군요.

제작년 부산영화제 상영작


marlina-the-murderer-in-four-act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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