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금방 변하는듯 누가 게시판을 잘만든거 같아요 고현정 시집살이는 계속 있네 무려 9년전 내꺼 두번 봤음 고현정 만끔 오래된 ㅡ댓글에 김전일님이 보이는데 개명해서 게시판에 있는지 이제 안오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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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16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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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6 인도네시아 영화 레이드 말고 본 살인자 말리나의 4막극(스포일러 있음) 가끔영화 2019.11.02 508
» 잡담 아래 옛게시판 포함 게시글 사진이 보이는데 [1] 가끔영화 2019.11.02 472
10124 이런저런 일기...(여혐, 제보자) [3] 안유미 2019.11.03 634
10123 [넷플릭스] 데렌 브라운의 종말과 공포를 보고 있습니다 [6] 노리 2019.11.03 980
10122 그녀를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것 [10] 어디로갈까 2019.11.03 1091
10121 26살 틸다 스윈튼 [1] 가끔영화 2019.11.03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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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9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스포일러) [4] 메피스토 2019.11.03 581
10118 [바낭] 다들 로망의 지름품 하나 쯤은 있지 않으십니꽈 [34] 로이배티 2019.11.03 1052
10117 스포] 방탕일기, 잭 라이언, 우리는 모두 봉준호의 세계에 살고 있다 [22] 겨자 2019.11.03 1393
10116 [바낭] 사우어크라우트 후기, 무김치들 담기 [4] 칼리토 2019.11.03 720
10115 탑텐 의류 후기, 순항 중인 기생충과 아시아 영화판 잡설 [16] 보들이 2019.11.03 1233
10114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잡담.. [11] 폴라포 2019.11.03 836
10113 진중권 전라인민공화국에 대한 궁금증 [21] 도청이본질 2019.11.04 1326
10112 날씨의 아이 큰 스크린으로 못본게 아쉽네요 [2] 파에 2019.11.04 462
10111 이자즈민 정의당 입당 [38] 사팍 2019.11.04 1345
10110 [회사바낭] 감사 [2] 가라 2019.11.04 383
10109 오늘의 영화 전단지(스압) [4]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11.04 297
10108 [넷플릭스바낭]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보시는 분은 안 계시죠? [10] 로이배티 2019.11.04 545
10107 로이배티님이 추천하신 넷플릭스 리버보다가 떠오른 영국 수사 드라마 공통점들 [33] woxn3 2019.11.04 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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