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rogram.kbs.co.kr/1tv/news/sisachang/pc/


저는 이제 청년이라기엔 나이가 많아졌는데,

시간이 맞으면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어린 시절에는 방황도 하고 아무것도 안 잡히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니, 

슬슬 저도 꼰대같이 변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찍 방황이 끝나고 일하는 시기가 올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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