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엄상익 씨 블로그에 자주 들어가봅니다.

제게는, 쓰신 글이 월간조선 류에 자주 보이는, 그래서 별로 호감가는 이미지가 아니었는데,

우연히 블로그에 들어가서 글을 한 편 한 편 읽어보다가 팬이 되게 되었고, 개인적으로는 모르지만 깊은 존경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출근하면서, 또는 커피 한잔 마시면서 들어가서 새로 올라온 글들을 읽어 보는데,

오늘 읽은 글은 참, 무어라 말하기 어려운 짠함이 느껴지는군요..


찾아보니 김동인의 [잡초]라는 단편소설이라고 합니다.

https://blog.naver.com/eomsangik/221700505772


원본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ko.wikisource.org/wiki/%EC%9E%A1%EC%B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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