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인선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능력이 출중해서가 아니라 검찰이라는 개들의 지랄발광을 가장 잘 끌어내고 버틸 수 있는 어그로 + 탱킹 만렙이라;

조국 정도 되니 검찰의 바닥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고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게 된게 아닐까 싶군요.

윤석려리 저 돌대가리를 대통령감이라 올려치는 수준의 사람들도 이 게시판에 출몰했던걸 생각하니 지금의 난리법석은 꼭 필요했던 과정이 아니었나 싶어요.
https://twitter.com/sisain_editor/status/1177019349623664640?s=21

박상기 전 장관 작심 인터뷰, “검찰 특수부 수사 없어져야 한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892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493
3014 수렁에 빠진 검찰과 게시판 쓰레기들 [1] 도야지 2019.10.03 433
3013 그때 틀린 사람들이 지금도 또 틀린다. [10] 휴먼명조 2019.10.03 725
3012 정경심씨가 이미 소환되어 조사받고 있군요!! [1] 휴먼명조 2019.10.03 346
3011 특수부에 관심 없던 민주당, 조국 수사받자 “특수부 축소”…“이율배반적” //천정배 “조국 수사와 노무현 수사는 전혀 다르다” Joseph 2019.10.03 207
3010 최기영 과기부장관 - 포털 실검 조작은 의사표현 [5] 휴먼명조 2019.10.03 412
3009 We Store Your Evidence - 검찰의 압색 대비 모든 자료를 보관해드립니다 [1] 휴먼명조 2019.10.03 300
3008 스포일러] 테드 창 '상인과 연금술사의 문', 그건 당신의 잘못이 아니예요 [29] 겨자 2019.10.03 843
3007 2019 kiaf 후기 [2] Sonny 2019.10.03 325
3006 검찰 특수부 축소에 대한 조국의 이율배반? [4] ssoboo 2019.10.03 523
3005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달렸네요 [10] 노리 2019.10.03 420
3004 조국 딸 “학교와 도서관서 2주 공부한 뒤 학회 참석… 당시 동영상도 있다” [10] Joseph 2019.10.03 792
3003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초바낭 잡글) [3] ssoboo 2019.10.03 521
3002 페데리코 펠리니의 글을 다시 읽으며 [10] 어디로갈까 2019.10.03 505
3001 검찰발 "사람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1] 왜냐하면 2019.10.03 297
3000 [스포일러없음] '조커'를 봤어요 [4] 로이배티 2019.10.03 813
2999 조커(스포주의), 일상잡담 [2] 메피스토 2019.10.03 648
2998 조커 리뷰 (스포) [2] 111 2019.10.03 709
2997 친문의 변심 [7] Joseph 2019.10.03 626
2996 조커 후기 (스포 유) [3] 얃옹이 2019.10.03 692
2995 조국 씨 딸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관련 문제점 [5] Joseph 2019.10.03 489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