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박상인 교수님은 여러 면에서 존경받는 분입니다.
그 분께서도 조국 씨 사퇴를 주장하셨다 합니다.
(Joseph님의 게시물 내용 중 첫 2행을 가져왔습니다)
+
생각은 당신의 머리로.
(MELM님의 게시물 제목을 가져왔습니다)


게시물 작성이 활발한 커뮤니티들에서는 종종 게시물 제목을 두 개, 또는 두 개 이상 이어붙여 새로운 맥락을 만들어내는 게임을 하곤 합니다.
듀게는 그런 게임이 익숙한 곳은 아니지만, 눈에 띄는 게시물 두 개가 있어 그렇게 해 보았습니다. :-)

때로는 모든 이슈를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킨 뒤에야 발언할 수 있다는 주장은 일상적인 맥락에서는 너무 가혹하지 않은가, 싶기도 하지만, 적어도 논쟁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235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1106
3969 광화문 폭력집회에 관하여 [4] 존재론 2019.10.04 1045
3968 오늘의 명화 [3]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10.04 360
3967 때리고 어르고,,,알곡은 거둔다... 왜냐하면 2019.10.04 308
3966 클락 켄트 [3] mindystclaire 2019.10.04 509
3965 박상인 경실련 정책위원장 “조국 장관, 지금 자진사퇴해야” [9] Joseph 2019.10.04 996
3964 되는 데요? ssoboo 2019.10.04 563
3963 뉴스공장 조민 인터뷰 [11] 가라 2019.10.04 1920
» 듀게의 특정한 최근 게시물 두 개를 연달아 읽을 때 발생하는 컨텍스트 [1] an_anonymous_user 2019.10.04 514
3961 최고 권위 의학한림원 '조국 딸 논문' 성명 "1저자, 황우석 사태만큼 심각한 의학부정" [19] Joseph 2019.10.04 1409
3960 [게임바낭] 기어즈 오브 워... 가 아니라 이젠 '기어즈'가 된 게임 엔딩 봤습니다 [3] 로이배티 2019.10.04 313
3959 조국 인터뷰를 다 읽어 보니 [4] ssoboo 2019.10.04 1264
3958 임은정 검사 <— 검사로 썩히기 아까운 캐릭터 [6] ssoboo 2019.10.04 1621
3957 [넷플릭스바낭] 스티븐 킹&아들 원작 호러 영화 '높은 풀 속에서'를 봤습니다 [9] 로이배티 2019.10.05 869
3956 이런저런 일기...(섹스, 수요집회, 선택권) [1] 안유미 2019.10.05 905
3955 일본영화 세 편 <작년 겨울, 너와 이별>, <내 남자>, <양의 나무> [7] 보들이 2019.10.05 444
3954 Diahann Carroll 1935-2019 R.I.P. 조성용 2019.10.05 158
3953 듀나인) 80-90년대 대중음악 잘 아시는 분께 여쭙니다 [6] 이비서 2019.10.05 618
3952 요즘 듀게의 대세는 조까인가요? [5] 룽게 2019.10.05 1437
3951 서울 가고 있어요... [5] 도야지 2019.10.05 903
3950 타임랩스 파노라마, 조커-유효한 출구전략, 단행본 특전, 못잃어의 이유? [7] 타락씨 2019.10.05 66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