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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9228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8819
6251 아카데미 시상식 바낭 [6] 산호초2010 2020.02.10 1036
6250 OCN 8시 아카데미 시상식 재방 [2] 산호초2010 2020.02.10 679
6249 [바낭] 국뽕에 빠져 온종일 허우적거려도 괜찮을 것 같은 날이네요 [16] 로이배티 2020.02.10 2445
6248 스포일러] 기생충 [7] 겨자 2020.02.10 1396
6247 아카데미 트로피와 봉준호 감독, 곽신애 대표.jpg [5] 보들이 2020.02.10 1335
6246 [바낭] 오늘 저녁 메뉴는 Parasite special [5] skelington 2020.02.10 798
6245 오스카레이스 통역 샤론최에 대한 기사 갈무리 [4] Toro 2020.02.10 1453
6244 [네이버 무료영화] 미드소마 - 봉준호 감독의 추천작 [8] underground 2020.02.10 1004
6243 아카데미와 영화감독들의 넷플릭스 배급 영화에 대한 시각은 이해되는 면도 있지 않나요? [11] 얃옹이 2020.02.10 1048
6242 아카데미 작품+감독상을 탄 영화가 배우상은 하나도 없는 케이스 [5] 사이비갈매기 2020.02.10 1301
6241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5] 어제부터익명 2020.02.10 2104
6240 장첸의 생활느와르 미스터 롱 [1] 가끔영화 2020.02.10 604
6239 아카데미 작품들의 상영날짜를 살펴보니 [22] 산호초2010 2020.02.10 949
6238 완전한 바낭- 수상 후 본 기생충 [6] 구름진 하늘 2020.02.10 1355
6237 집에서 티비로 아카데미 본 다송이 인터뷰 도야지 2020.02.10 810
6236 이런저런 일기...(독립) [2] 안유미 2020.02.11 551
6235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수상소감, 봉준호의 계획성) [8] 왜냐하면 2020.02.11 1524
6234 봉준호의 수상소감 [33] Sonny 2020.02.11 2560
6233 오늘 오후 1시 50분 광화문 씨네큐브 "주디" [5] 산호초2010 2020.02.11 582
6232 김범룡이 중성적인 목소리로 노래 참 잘했군요 [3] 가끔영화 2020.02.11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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