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합니다.



음핫핫하.



그리고 방학이에요.




꼭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 심한 바낭이라 좋아하는 노래 뮤직비디오라도 하나 넣어드리니 부디 용서를... ㅠ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8] DJUNA 2020.12.13 1210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5845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3680
3731 참치의 맛 [9] 어제부터익명 2020.01.11 594
3730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회차와 테넷 프롤로그(스포많음) [2] 예정수 2020.01.11 498
3729 사촌동생이 놀러온다 [18] Sonny 2020.01.11 1064
3728 “나는 네가 상상도 못할 이보다 더 허접한 것들도 봤지” - 스타워즈 (feat.스포) [10] skelington 2020.01.11 1050
3727 가십과 인권 사이 [17] Sonny 2020.01.11 1289
3726 [기생충] 미국 TV 시리즈화 설 [2] tomof 2020.01.11 850
3725 멀쩡한 영화를 하나 봐야할 타이밍 같아서 본 '아워 바디' 잡담입니다 [6] 로이배티 2020.01.11 684
3724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I've loved you so long) & 컨택트 (arrival) [5] applegreent 2020.01.12 491
3723 나다은이 자한당에 일으킨 작은 파문 [3] skelington 2020.01.12 1076
3722 홍상수의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봤어요 [12] 로이배티 2020.01.12 1215
3721 윤석열 총장의 수사팀을 해체하지 말라는 청와대 청원이 진행 중이네요. [8] underground 2020.01.12 1018
3720 [넷플릭스바낭] 헤르미온느, 에단 호크 나오는 스릴러 '리그레션'을 봤어요 [10] 로이배티 2020.01.12 755
3719 사진 한 장을 들여다보다가 - 강변의 남자들 [6] 어디로갈까 2020.01.13 601
3718 2020 Critics’ Choice Award Winners [1] 조성용 2020.01.13 366
3717 삼분 어묵 [17] 은밀한 생 2020.01.13 916
3716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7] 조성용 2020.01.13 911
3715 윤석열 대단하네요. [10] 졸려 2020.01.13 1470
3714 2020 오스카'로컬'영화상 후보작 발표중이네요. [7] 룽게 2020.01.13 704
3713 If 2020's Oscar-nominated movie posters told the truth [2] 조성용 2020.01.14 340
3712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보았습니다 [24] 노리 2020.01.14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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