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2019.12.31 20:19

엔시블 조회 수:16645

더 이상 놀이터가 놀이터로, 실험실이 실험실로 기능하지 않는다면 위의 무언가가 이 우주를 계속 유지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 대본 밖에서, 듀나



신고 방식


게시판 규칙에 어긋난 행동을 신고하고 싶으시다면 이 계정으로 쪽지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그 행동을 쪽지에 링크나 붙여넣기로 첨부바랍니다.


신고 징계 방식 


일정기간 준회원으로 강등됩니다. 


신고 수집 방식 


이 계정에 수집된 신고를 일정 기간마다 확인하여 신고 횟수를 정리합니다. 

일정 기간 내의 단일한 피신고자에 대한 신고자 1인의 중복 신고는 1회로 처리됩니다. 

일정 기간 내의 N명의 피신고자에 대한 신고자 1인의 신고는 1/N회로 처리됩니다. 


징계 과정 


신고가 꾸준히 누적될 경우 1차 경고, 2차 경고 이후 강등됩니다. 


적용 시점 


이 글이 올라온 시점부터 이 사항들이 적용됩니다. 

이 글 이전에 쓰인 글들은 소급되지 않습니다. 


기타 


이 내역은 듀나님께 확인 받은 후 진행되는 사안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16645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27895
3016 초바낭)글자 쓰다 [4] 그날은달 2021.10.02 284
3015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 (1961) [4] catgotmy 2021.10.02 294
3014 [넷플릭스바낭] 예쁜 괴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 '아무도 살아서 나갈 수 없다'를 봤습니다 [6] 로이배티 2021.10.02 803
3013 오타쿠 꼰대 [19] Sonny 2021.10.02 1055
3012 구티,"바르샤 감독 왜 안 됨?" [2] daviddain 2021.10.02 223
3011 [넷플릭스바낭] 신나는 어린이 모험 활극 '나이트북: 밤의 이야기꾼'을 봤습니다 [7] 로이배티 2021.10.02 510
3010 디아블로2 레저렉션 : 당신의 게임은 무엇입니까? [4] skelington 2021.10.03 271
3009 넷플릭스, 최근 본 것. [4] thoma 2021.10.03 516
3008 오늘도 윤석열(내가 왕이다?) [8] 왜냐하면 2021.10.03 851
3007 로리타 (1962) [6] catgotmy 2021.10.03 355
3006 장 루이 바로와 빈대떡 궁합 [10] 어디로갈까 2021.10.03 495
3005 엄마의 눈으로, 아이 자랑 [8] Kaffesaurus 2021.10.03 544
3004 노 타임 투 다이를 보고..<스포> [3] 라인하르트012 2021.10.03 496
3003 사는게 시궁창 같습니다.-곧 (펑)할겁니다만.... [2] 수영 2021.10.03 807
3002 다니엘 크레이그, "클롭은 좋은 제임스 본드가 될 거야" daviddain 2021.10.04 594
3001 [넷플릭스] '클릭 베이트' 한줄평. [4] S.S.S. 2021.10.04 412
3000 [넷플릭스바낭] 어쩌다보니 제이크 질렌할 시리즈 1. '더 길티' [8] 로이배티 2021.10.04 609
2999 최선의 삶 (스포) [2] Sonny 2021.10.04 470
2998 넷플릭스 '일요일의 병' [4] thoma 2021.10.04 707
2997 배터리 탈착형 삼성 스마트폰은 아예 없나요? [10] 산호초2010 2021.10.04 59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