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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9666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9275
475 [영화바낭] 시간 여행물인 듯 아닌 듯 SF 소품 '타임 랩스'를 봤습니다 로이배티 2021.10.18 278
474 '데드링거(1988)' 봤어요. [12] thoma 2021.10.18 365
473 [EBS2 클래스e] 권오현의 <초격차 경영>, 서울국제작가축제 <인공지능과 유토피아> [1] underground 2021.10.18 197
472 [넷플릭스바낭] 닐 블롬캄프의 소소한 프로젝트, '오츠 스튜디오'를 봤습니다 [10] 로이배티 2021.10.18 439
471 이런 새가 있네요 [2] 가끔영화 2021.10.18 252
470 장화 홍련 볼 수 있는 곳 아시는 분? [6] 티미리 2021.10.18 370
469 “사장님” 이라는 호칭 [17] 남산교장 2021.10.18 856
468 뒤늦게 스퀴드 게임 감상중인 [6] googs 2021.10.19 615
467 장장의 쇼팽콩쿨이 드디어 결승전 시작했어요 (유튜브 라이브) [4] tom_of 2021.10.19 322
466 [넷플릭스]조용한 희망 Maid-교과서로 기억될.. (스포주의) [5] 애니하우 2021.10.19 492
465 [넷플릭스] '마이 네임' 이야기가 아직 없는 건..... [12] S.S.S. 2021.10.19 1096
464 [영화바낭] 대니 보일의 시작, '쉘로우 그레이브'를 봤습니다 [13] 로이배티 2021.10.19 562
463 태국영화 량종은 반은 나홍진의 의지로 곡성을 이어가려 했겠죠 [1] 가끔영화 2021.10.19 424
462 이노래 좋지 않나요 [2] 가끔영화 2021.10.20 208
461 막내와의 카톡 15 (허튼소리) [5] 어디로갈까 2021.10.20 404
460 오리엔트 특급 살인 (1974) [4] catgotmy 2021.10.20 261
459 Lesilie Bricusse 1931-2021 R.I.P. [2] 조성용 2021.10.20 122
458 듀게 오픈카톡방 모집 [1] 물휴지 2021.10.20 140
457 듄(DUNE)을 보고(아주 약간스포) [16] 예상수 2021.10.20 897
456 황금시간대의 황금해변 [8] 인어 2021.10.20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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