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싱숭생숭 하네요

2021.10.24 11:50

예상수 조회 수:506

가을 타는 걸까요... 누가 연락이라도 해서 술이라도 마셨으면 하는데, 아무도 없네요.

영화 접속의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페일 블루 아이즈가 요즘 생각나요. 가끔 외로워서 누군가의 곁에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옆구리 시린 건가 싶기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11439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21217
957 듄 후기 (노스포) [7] LadyBird 2021.10.23 960
956 바낭 - 뭘 해야 할까 [2] 예상수 2021.10.23 201
955 나를 사랑한 스파이 (1977) [7] catgotmy 2021.10.23 383
954 우리동네 닭부부 [2] 가끔영화 2021.10.23 307
953 자막 싱크 조절 밀고 당기기가 자꾸 혼동이 되는데 [4] 가끔영화 2021.10.23 254
952 이번 사고 때문에 공포탄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군요 [2] 부기우기 2021.10.23 539
951 넷플릭스 '리지' 봤습니다. [4] thoma 2021.10.23 514
950 결혼이 뭐길래 [4] 예상수 2021.10.23 861
949 한국영화 원라인 [2] 왜냐하면 2021.10.23 302
948 허공에 삿대질 [4] 사팍 2021.10.24 447
947 [영화바낭] 스티븐 소더버그의 액션 포르노 '헤이 와이어'를 봤습니다 [6] 로이배티 2021.10.24 675
» 요즘 싱숭생숭 하네요 [4] 예상수 2021.10.24 506
945 간만에 꿈얘기 [3] 메피스토 2021.10.24 294
944 그리스 (1978) [7] catgotmy 2021.10.24 296
943 James Michael Tyler 1962-2021 R.I.P. [3] 조성용 2021.10.25 195
942 사막에서 마시는 커피- 영화 듄의 디테일 [2] ally 2021.10.25 609
941 언더도그마 [5] 사팍 2021.10.25 286
940 [넷플릭스바낭] 제목 붙인 사람이 궁금한 영화 2. '카조니어'를 봤습니다 [4] 로이배티 2021.10.25 372
939 파 프롬 헤븐, 기타 잡담. [5] thoma 2021.10.25 285
938 티에 옥 [3] 사팍 2021.10.25 35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