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이번주 무도 토토가 역시 그야말로 소장용이네요. 

그리고... 엄정화! 이렇게 관능적인 가수였나요. 

유혹적인 눈빛, 농염한 자태, 섹시한 손짓, 책에서나 보던 표현들이 실존할 수 있음을 그냥 체험 시켜주네요. 

팔뚝에 근육까지 섹시해서 정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이번 토토가 무대 중에서 특히나 넋을 잃고 봤네요. 

눈동자, 배반의 장미, 생각해보면 명곡들도 많은데 유튜브나 뒤져봐야될까봐요.  

배우를 한다지만 그 오랜 세월을 완전히 빗겨간 것 같은 철저한 자기관리에 감동도 받고

살찐 백댄서들의 터진 의상을 이어붙이고 있는 옷핀에 웃기도 하고 그랬네요. 

엄정화언니~ 닥치고 찬양!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9] DJUNA 2020.12.13 1718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6171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4153
1831 곳곳에 있는 파리바게뜨 때문에 [26] 자두맛사탕 2010.06.11 6604
1830 [등업기념] 청담동에서 마주친 연예인 목격담!! (2) [6] 아카싱 2010.09.28 6607
1829 충격과 분노의 <피라냐>... (내용 짧음) (스포 있음) [19] 풀빛 2010.09.06 6608
1828 노운지가 무슨 뜻인가 싶어 찾아봤더니... [6] 도너기 2011.09.18 6608
1827 배트맨 3 악당은 리들러, 캐스팅 조셉 고든 레빗 [14] magnolia 2010.06.10 6610
1826 중국의 탕웨이 팬들의 반응 [13] soboo 2014.07.02 6610
1825 소녀시대등 심심풀이 SM 걸그룹들 외모와 스타일링 알아보기. [8] Fmer 2010.08.19 6611
1824 레미제라블에서 앤해서웨이가 불쌍한 팡틴이군요 [12] 가끔영화 2012.10.23 6611
1823 [19금] 너무 야한 패션 [10] 화려한해리포터™ 2012.07.16 6612
1822 본능적으로 싫어하는 배우 있나요?? [53] herbart 2012.11.14 6612
1821 싸이 젠틀맨은 악마의 노래? [35] 자본주의의돼지 2013.04.18 6612
1820 썰전 2회 - 아빠 어디가 대본 공개. [4] 자본주의의돼지 2013.03.01 6613
1819 노홍철 '강남스타일'로 세계인 눈에 꽂혔지만… [11] ColeenRoo 2012.08.29 6615
1818 유용한 앱을 말해 봅시다 [38] 그르니에 2014.06.11 6616
1817 주변 이혼한 사람들의 변화를 보며 [8] Trugbild 2013.11.16 6617
1816 대표팀 브라질 현지서, '음주가무' 뒤풀이 논란 [86] 자본주의의돼지 2014.07.10 6617
1815 [바낭] 카라 [15] 로이배티 2010.06.03 6621
1814 아이폰4, 모델명의 이유 [11] Johndoe 2010.06.08 6622
1813 빙그레가 사고 하나 쳤네요 [12] bulletproof 2013.03.21 6622
1812 잘 알려지지 않은 일본 우익의 상징물 Z기 [2] nomppi 2011.09.04 662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