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대역이잖아

 

윤종신, 그는 분명 좋은 음악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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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9] DJUNA 2020.12.13 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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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9 설국열차 시사회 반응들이 좋군요. [14] poem II 2013.07.22 6632
1798 (19금) 궁금증 돋게 만드는 스포츠찌라시 유명연예인 이니셜 기사 [3] soboo 2010.09.04 6633
1797 ▶◀ 배리님(Barry Lee) 부고 [20] 에이왁스 2012.10.16 6633
1796 [자랑] 집에서 엄마가 만들어주신 치마 [20] 침엽수 2012.05.11 6633
1795 바람난 남친이 떠났어요 (스펙타클 이별 풀 스토리) [38] 토끼토끼 2013.07.02 6633
1794 [듀나인]보통 알바 시급계산할때 점심시간 빼고 하나요? [14] dlraud 2010.08.23 6634
1793 주말의 멋부림.jpg [21] am 2012.09.22 6635
1792 제 여자 친구가 오늘 다단계 회사 끌려 갔다가 겨우 나왔답니다. [11] herbart 2012.08.04 6636
1791 레즈비언에 관한 영화, 드라마 추천 부탁드려요 [43] 봄의 속삭임 2014.07.29 6636
1790 [짧은바낭] 오늘 무한도전 [24] 로이배티 2011.07.02 6637
1789 너무 충격적인 지방의 광경.. [36] 바스터블 2015.08.29 6638
1788 이 작가는 작품활동 잠시 중단하고 성찰의 시간을 가져 보는 것도 좋을 듯. [17] 팔락펄럭 2013.03.20 6638
1787 너무 착해서 대책 없는 아가씨 [22] 새벽하늘 2013.01.02 6639
1786 세스코 이용해 보신 분 있나요 (ㅂㅋ벌레에 관한 장문의 하소연) [28] 말라 2013.07.31 6639
1785 이건 스컬리 답지 않아요. 나다운 게 뭔데요, 멀더? [30] lonegunman 2013.02.01 6642
1784 여기는 광화문,박이 철수를 안하고 있습니다 [24] ML 2012.12.08 6643
1783 티아라 은정, <다섯 손가락>하차가 자진하차가 아니라 질질질 끌려 나온 거였군요. [10] 교집합 2012.08.22 6644
1782 조성용 님 미개봉작 영화감상문에 대해 [128] 감자쥬스 2012.03.30 6646
1781 식을 줄 모르는 싸이의 인기, 이번엔 독일. [14] ev 2012.08.14 6646
1780 다시 찾고싶다 님. [19] 랄랄라 2013.02.24 6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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