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괜찮은 게임을 올리고싶지만

아케이드용은 별로 없네요.

디제이맥스 테크니카를 쓰면 되지만 그건 왠지...



1. 왕중왕



잘만든 게임은 아니지만 소수의 팬은 있을것 같습니다.

기술은 뻑뻑해서 잘 안나가고, 전체적으로 뻣뻣한데

재미가 없진 않았던 게임. 오락실에서 금방 내려갔습니다.



2. 카르마2




제가 유일하게 좋아했던 fps입니다.

못만든건 아닌데 어설픈 구석이 있었어요.

맵 밸런스가 약간 엉망이라 자리잡고 밀어버릴수 있었죠.


fps에서 킬을 전혀 못하면서 계속 죽기만할때 스트레스를 받는데

이 게임은 바주카포 들고 너죽고나죽자 식으로 할수도 있어서

스트레스가 없었어요. 게다가 스나이퍼도 약했습니다.


국산 fps는 이렇게 병과가 나뉘어져있는 게임이 드뭅니다.

참 재밌었는데 돈이 안됐을거에요.


앞에도 말했지만 게임하는데 스트레스가 없으니까요.

죽는다 열받는다 저놈 총은 현질이라 더 세다

이런면이 거의 없습니다.


결국 리뉴얼돼서 전혀 다른 게임으로 바뀌고 그러다 서버종료



3. 씰 : 운명의 여행자




국산한정으로 보면 명작 rpg입니다.

특출난 구석은 없는것 같지만요.



4. 디제이맥스




psp의 철권 디맥 몬헌이라 불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좀...



5. 토막


(6분 정도부터 화분이나옴)


아마 한국 미소녀 게임중엔 제일 잘풀린 케이스 아닐까요.

일본사람이 이 게임 이야기를 하는걸 온라인에서 몇번 봤습니다.


설정상 순수한 마음으로 인간과 있으려고

여신이 목만 내려왔다는것 같은데


해본사람이 많지는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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