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실패하면 결국 올해는 글렀군요.
아니 언제부터 한국사람들이 엑박을 샀다고 이 난리인겁니까.
아마존에 현세대 기기인 엑박원의 주문량이 70퍼센트 정도 늘었다더군요.
상당수는 기기명을 혼동했을거라는 분석도 있습니다만 (이름 거지같이 짓는 마소의 죄입니다.)
저는 내일까지 실패하면 그거라도 사야하나 하는 마음이 듭니다. 사펑2077에디션이 멋지던데요. 마소님들 떨이판매같은거 안하시나요...
드디어 한국도 콘솔대세의 시대가 오는 것일까요.
늙은 게이머의 가슴이 부풀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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