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2020.11.02 18:30

발목에인어 조회 수:267

정말 오랜만에 어제 오늘 몸이 아팠어요. 으슬으슬하고 못움직이겠고 미친듯이 잤네요

이상한 꿈을 꿨어요. 전 꿈에서 '제시'라는 이름의 입양된 11살 고아였고, 양부모님을 무척 사랑했어요. 하지만 양부모님은 곧 죽을 거라 너무 서럽게 울고 또 아주 생생하게 서러웠어요. 그런 제게 양부모님은 "우리가 널 입양한 이유는 우리가 흡혈귀라서란다. 우린 죽고 바로 태워지지 않으면 이성과 영혼이 없는 괴물이 되거든. 그러니 네가 우리를 태워야 해."라고 하셨죠.

이 꿈 전의 꿈은 폭력적인 학교가 배경이고 전 그 곳에서 숨기도 하고 맞서기도 하고 지하실에 내려가 뭔가 발견하기도 했는데 잘 기억이 안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8] DJUNA 2020.12.13 1260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5875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3729
1180 드래곤퀘스트11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 명작 맞는거죠? [13] Lunagazer 2020.12.11 318
1179 월요병 [5] daviddain 2020.10.05 318
1178 연휴 잡담... [1] 안유미 2020.10.02 318
1177 분노의 질주9 트레일러 [10] 노리 2020.02.02 318
1176 이런저런 일기...(서울, 지역색) [1] 안유미 2020.01.30 318
1175 [채널CGV영화] 공작 [3] underground 2019.10.26 318
1174 퇴행의 편린 [1] 휴먼명조 2019.09.29 318
1173 [EBS1 스페이스공감] 김완선 [KBS1 독립영화관] 병 & 유월 [1] underground 2020.08.15 318
1172 오늘의 엽서 [4]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03.30 318
1171 [영화바낭] 두기봉의 세기말 홍콩 느와르 '미션'도 보았습니다 [15] 로이배티 2020.12.30 318
1170 복권 떨어질 때 마다 무슨 생각하시나요 [13] 가끔영화 2020.11.24 317
1169 신의 아그네스 [3] 가끔영화 2019.10.30 317
1168 [바낭 시작] 오늘 저녁은 뭘로 할까요 [7] 존재론 2019.10.17 317
1167 농구 [2] 칼리토 2019.03.10 317
1166 동물권이나 동물복지에 관한 서적/논문/기고 추천 부탁드립니다! [3] 고양이대학살 2017.08.23 317
1165 Vilmos Zsigmond 1930-2016 R.I.P. [1] 조성용 2016.01.04 317
1164 공개채팅방 말하는작은개 2015.05.25 317
1163 워해머 40k 팬필름 [2] 날다람쥐 2020.04.03 317
1162 루시퍼 5A 감상 (약간 스포 포함) [12] Tuesday 2020.09.07 316
1161 게시판에 그림 올리는 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5] 낭랑 2020.01.31 31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