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드래곤 - 한 줄 감상

  • 보쿠리코
  •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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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 나오는 검은 강물은 결국에 저를 집어 삼켜버렸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자리에서 일어나기가 힘들었어요. 오늘 꿈에서 미자와 만날것 같습니다.

- 드래곤 길들이기는 3D로 보길 잘 했어요. 투슬리스는 눈이 참 예쁘더군요. 저에게는 드림웍스 최고의 애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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