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김별이 미샤 모델이 되었군요. 아까 광고를 봤는데, 몇 초 동안 구하라인 줄 알았어요.
정말 이 사진만으로는 누군지 모르겠군요. 이은성, 유주희, 구하라, 김별이 얼굴 하나에 뭉쳐 있는 것 같아요.
2.
홀로 역주행하는 기사. 여기서는 써니. 유리 하차가 아직 미정이라고 하는데, PD가 이미 말했다면 그냥 소문일 리가 없잖아요. 그런데 이 기사는 14일 것. 기사의 타이밍이 이상했을 수도 있고요. 저 기자가 글을 풀기 바로 직전에 공식 발표가 있었을 수도 있지요,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0051417082598338&outlink=2&SVEC
3.
버스 바퀴 말이에요. 전 늘 버스 뒷바퀴가 비정상적일 정도로 앞에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볼 때마다 엉덩방아를 찧을까봐 걱정돼요. 물론 실제로 엉덩방아를 찧은 버스를 본 적 없고 제가 가지고 있는 버스 장난감들도 엉덩방아 찧지 않고 잘 달리죠. 하지만 그래도 볼 때마다 신경이 쓰이는 걸 어쩌나요.
4.
우주왕복선의 시대가 가는군요. 80년대에 이 기계가 등장했을 때만 해도 우주여행의 신기원이 열릴 줄 알았죠. 하지만 이건 그냥 비행기 모양의 재래식 우주선에 불과했어요. 불편하긴 마찬가지였고 두 대나 사고로 파괴되었죠. 차세대 우주선은 언제나 나오려나요.
http://news.nate.com/view/20100515n01097?mid=n0503
5.
유이가 있었을 때 애프터 스쿨 요새 노래 안무가 어떻게 되었죠? 척 봐도 리더 중심 좌우 대칭인데요? 여덟 명이 들어가면 오히려 균형이 깨질 것 같은데.
6.
왜 5월에 나온다는 레고 미니 피겨들은 아직도 소식이 없는 겁니까? 전 치어리더 피겨를 갖고 싶단 말이에요!
7.
멜론에 파일 이상이 있다고 연락을 보낸 게 며칠 전인데 아직도 소식이 없어요. 이럴 때는 어째야 하나. 전화를 걸어야 하나요. 짜증나요. 도대체 왜 이런 오류가 있는 거죠? 파일 굽는 건 쉬운 일이잖아요.
8.
스타 골든벨은 더 이상 스타 골든벨 같지 않군요. 라인도 없고 퀴즈도... 이상하고. 저거 정체가 도대체 무엇인가요.
9.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