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티비에서 독일 여성이 나와 그렇게 말하는군요.
우리나라 여성들이 흔히 "오빠~" 하며 부리는 애교가 독일에는 거의 없다구요.
왜 없냐고 했더니 애교는 말로 설득을 못했기 때문에 부리는 거라는 인식이 있다고 합니다.
누군가 그런 식의 애교를 부리면 지적능력을 의심한다고.....
그런데 그런 독일에서 나서 자란 독일여성이 한국에 와서 애교를 배웠다고 하네요.
독일이 무조건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건 당연히 문화 차이로 봐야겠죠.
하지만 생각할 지점이 있다고 봐요.
아이잉~ 이거 해줘 징징징~ 저거 해줘
예전 노무현과 검사들의 대화가 연상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