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일주일전인것 같아요.
여기다가 헬스를 시작한지 일,이주일이 지났는데 뱃살이 그대로다.조급해죽겠다.라는 글을 썼었죠.
2~3주차가 되는 지금 정말 놀랄만큼 많이 뱃살이 들어갔어요.옆구리살이죠.정확히는.
어메이징~!!
늦은시간에 헬스장을 다녀오는데,다녀와서 닭가슴살 셀러드와 우유를 먹고 좀 시간이 지나면 잡니다.
단백질덩어리를 먹고 자면 좀 속이 더부룩해져서 자꾸 가스가 나오는것 빼고는..별로 식욕도 크지 않고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어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면 배가.. 제 배가 아닌것 같아요^^;..점심을 먹고 하면 또 좀 부유해지는데..시간이 더 지나면 아침상태가 계속 유지되겠지요?.
그런데 요즘 조금 이상한 기운이 감지되요.잔뇨감이 상당히 심해졌는데요.
가끔 이럴때가 있는데 드물었고,이렇게 연속적으로 매일 이런느낌을 계속 받는건 요 근래 시작되었습니다.
뭔가 소변이 나올건 없는데 찜찜하고 뭔가 있는것 같은 느낌이죠.
타 사이트에서 어떤분들이 요로결석이 시작되는 증후일수도 있을거라고 얘기하더군요.전립선문제가 아니라면요..
그래서 궁금해서 요로결석에 대해 찾아보니 이런 문구가 있었어요.
요로결석을 만드는 요인들 해서...갑작스러운 수분부족(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단백질 위주의 섭취,파,당근등의 특별한 성분들...등등..
이게 딱 맞더라구요.근래 운동을 시작하면서 전에없이 매일 땀을 많이 흘리고 있고,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짜고 있고..샐러드 먹으면서 파,당근등 엄청 먹고 있거든요..
흠..그런데 생각해보면 다이어트,운동 하시는분들은 다 그럴것 같은데..정말 이런 요소들이 요로결석의 주요한 요인인지 좀 의문이 되고...
제 이 잔뇨증상은 그저 일시적인 육체적 스트레스의 결과인지..뜬금없이 전립선이 이상이 온걸까..싶은건 좀 아닌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