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기준

  • 베네피트
  •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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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sbs '자기야'를 보고 있는데 문천식 와이프가 그러네요.

술 먹고 그러는 건 단순히 의지력이 부족해서 저지른 실수이기에 바람은 아니다.
그러니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마음을 다 준다면 바람이다.

그러니 다른 남편들이 오~ 하면서 아주 부러워하네요.

저는.. 술을 먹어서 저지른다면 그게 더 괘씸하고 화가날것 같은데.
듀게님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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