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의 인생, 심상정의 인생.

  • 보리떡
  •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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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삶을 이제와서 되새겨보면 기득권의 포기 서민,혹은 빈민- 국가에게 자신의
권리를 보장 받지 못한 이들에 대한 헌신 그 자체였습니다.

그렇게 인생의 절반 이상을 헌신하며 조금씩 조금씩 그들의 존재를 국민에게
어필하며 희망의 싹을 가꾸어 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고 말입니다.
(어떤 정신병자들은 노무현 정권덕분에 그들이 존재할수 있었다 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키워온 희망을 대체 그들은 무슨 권리로 이리 쉽게 포길하라고 지랄발광 하는 걸까요? 2002년이나 지금이나.

정말 징그럽습니다.

1.5%의 희망. 그것을 1.6%로 키우기 위한 노력까지도 눈꼴시어서 못보고 꼴같잖은 대의운운하는
그들이 정말 징그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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