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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성]로빈후드를 보고 드는 궁금증과 감상들..
라인하르트백작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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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바닷가대전에서 왜 고프리/배신자는 그 장소로 프랑스군들을 불러들인 걸까요?
너무나 완벽히 가둬지는 지형 같아서 몰살당하기 딱 좋은 듯 보이는데..
그 바닷가는 도저히..아무리 생각해도 해답이 안나와요..
역사적인 장소일까요?
**마크 스트롱씨는 당대의 악역이란 악역은 다 챙겼네요..셜록 홈즈부터 킥애스를 지나 로빈 후드까지..생김새는 스탠리 투치 닮았는데..한 우물만 죽어라 파는 군요..
**브라이언 헬겔란드의 각본은 너무나 완벽히 프리퀄스러워서 기대만한 재미는 없더군요..오히려 끝나고 머리아파졌어요..이것도 과연 트릴로지로 갈 까?아님 러셀 크로우가 죽을 때까지 종신 시리즈?
**전투에 참여하는 여전사는 서양인들의 판타지일까요?
**웃기는 이야기지만..로빈 후드가 로빈 "후드"인 거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막스 폰 시도우 영감님을 보면 이순재님은 아직 청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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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시>를 보고 나오면서 들었던 관객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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