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목이 엄청나게 거창하지만 별 얘기는 아닙니다
2010년을 맞이하면서 지난 10년을 돌이켜봤을때
가요로써 저에게 가장 만족을 준 무대는
바로 이 보아의 마이네임입니다
그래서 원걸 이후 수많은 여성아이돌이 등장했을떄
제발 한팀이라도 이무대에 맘먹는 그룹이 나오길 바랬습니다
작년 소시가 소원을 말해봐를 한다고 할때 드디어
sm이 제2의 보아를 만들수 있다고 생각했죠
그러나 여러사정으로 별로인 무대가 됬고 다시 오같은 오빠송으로 돌아갔죠
그리고 나온 에프엑스에게는 어떠한 기대도 걸지 않았습니다
그 어떠한 대중성도 포기한듯이 나온 이그룹은 솔직히 좀 별로였어요
근데 가만히 보니 정말 아주 잘만하면 보아급으로 클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우리나라 대중적 선호도를 보면 어림없는 일인것 같지만
만약 이번 앨범이 성공한다면 정말 언젠간 보아 같은 무대를
sm에서 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들더군요
뭐 당연히 이런 생각을 한이유는 이번 노래가 점점 좋아져서 문득 든생각이 미친것입니다
그 민망한 가사를 들으면 손발이 오글거리지만
어쩜 이번 노래로 에프엑스만의 뭔가를 sm에서 찾았다고도 보여지네요
제발 잘되서 저의 염원인 제의 마이네임 무대를 보여지길 바래봅니다
물론 큰기대를 걸면 안된다는걸 알아요 ^^
추신-1.제가 이생각을 하게된 결정적인 이유는 루나때문입니다
보면 볼수록 제2의 보아 같아요 정말 보아가 될수 있어요????
2.크리스탈 보면 쟤가 과연 제시카 동생 맞나 싶지만
웃을때보니 언니랑 똑같더군요 정말 신기했어요
3. 올해 여러가지 일로 기존 아이돌들이 힘이 빠진느낌인데
티아라하고 에프엑스가 슬슬 제마음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정말 점점 새시대가 오는 느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