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 예능에 도전하는 가수들을 생각하다] 라는 제목으로 보낸 원고가
제목만 [윤종신은 어떻게 예능 늦둥이가 되었나]로 바뀌어서 올라갔군요.
담당기자분께 한 말씀 드릴까 하다가
크게 내용과 엇나가는 제목도 아닌 듯 해서 그냥 뒀습니다.
http://www.yes24.com/chyes/ChyesColumnView.aspx?title=005009&cont=4466
기다려 주신 분, 즐겁게 읽어주신 분 계신다면 감사드립니다.
클릭해서 조회수 높여주시면 감사, 읽고 글이 좋으셨다면 리플도 남겨주시면 더 감사지요.
'이 놈은 또 왜 여기서 지 칼럼 홍보질이야' 싶은 분 계신다면 죄송합니다.
가장 오랜 시간 삐대고 논 고향같은 게시판에 홍보질 좀 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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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심옹께서 직접 리플을 달아주셨습니다. 세상에나.
그래서 종심옹께 맞팔 터달라고 지나가는 투로 졸랐더니...
마, 만세.... -ㅅ-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