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영화진흥위원회

  • hj
  •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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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72305


칸 필름 마켓의 <하녀> 포스터입니다. 상단에 꽤 잘 보이는 붉은 글씨로 'Korean films in Cannes 2010' 라고 씌어져 있습니다. <시> 를 찾아보니 마찬가지입니다. 필름 마켓에 한국 부스를 따로 낸건가? 싶지만 그래도 이건 좀 촌스럽네? 싶습니다.

흰 여백과 붉은 글씨때문에 포스터의 비주얼부터 안좋아지고요. 대놓고 국가대항전도 아니고, 이게뭐냐~ 입니다. 대체 누구야 이런 후진 발상을... 하다가 그 밑을 보니


KOFIC proudly presents Korean flims in Cannes 2010


......


(아니, 마스터영화 지원작때는 하녀도 시도 떨어뜨리고 김호선 감독 작품을 택해놓고선, 도대체 왜 니네가 자랑스럽게 내놓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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