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친구와 길을 가다가 3명의 건장한 남자를 만나게 되고 전 칼에 찔리게 됩니다. 오른쪽 골반 있는 데요. 전 한 손으로 옆구리를 막자 피가 흐르는 것이 느껴졌죠.
한 친구 녀석은 그 자리에 빠져나왔고, 3녀석들은 저에게 계속해서 협박을 합니다.
여차저차하여 저는 그 자리에서 풀어주면 신고하지 않겠다는 혈서를 써요.(-_-;;) 옆구리의 피를 뭍혀서요. 그렇게 빠져나갔고 저는 병원으로 가서 수술을 받는데, 의사 선생님이 치료가 반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전 아직 학기중이고 이제 한달 정도 남았는데 이번 학기는 어쩌냐고 하소연을 하고 의사는 어쩔 수 없다, 니 운명이다. 라고 하죠. 수술을 받으려고 침대에 누워 고민을 합니다.
대충 이 정도 생각이 나는데 너무나 선명해서 일어나자마자 꿈해몽 책을 뒤졌는데 거기에는 보통 기혼자가 꾸는 성관계에 관한 관심이다 라고 적혀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