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했던Taking Chances World Tour 중에서 보스턴 공연의 cd+dvd 패키지가 발매되었습니다.
가격은 14000원대 후반인데.cd에는 당연히 공연 실황이 있고.dvd는 공연 전체 실황이 들어갑니다.
거의 필요는 없지만.한글 자막도 들어가 있더군요.
이걸 따로 블루레이로 만들어서 팔면 팔릴텐데.블루레이는 안 나왔습니다.-_-
하긴 블루레이로 나온 라스베가스 공연보다는 쇼적인 요소가 거의 없어서.시각적인 면에서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긴 합니다만..그래도 음향의 측면에서라도 블루레이 쪽이 몇배 나은데 말이죠.
지금 보다 보니 이해가 안가는건.공연중인데 사방에서 관객들이 폰카로 사진찍고.플래쉬 터지고 난리가 아니군요.;; 저런 매너는 어느 국가나 마찬가지 수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