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그 전해와도 다르다는 느낌

  • troispoint
  •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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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커다란 변화가 생길 것이라는 직감이 들어요. 국내에 국한된 일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올해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몇년이 후세에 꽤 중요한 시기로 기록될 것 같은.

그 이전에는 어제 일어난 일이 내일에도 일어나는 관성이 지배적이였다면 올해부터 몇년은 일반인이 예상치 못할 굵직한 역사적 사건이 생긴 후에 안정화되어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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