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예전에 그렸던 데생들

  • 낭랑
  •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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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2007년쯤에 그린 것들 같네요. 지금 보면 어떻게 이 정도로 세밀하게 그렸을까 싶어요... 요새는 이렇게 정밀한 그림은 그리지 않아요. 눈도 아프고, 무엇보다 '세밀하게 그려야 좋은 그림'이라는 생각을 버린지 오래라서요.

하긴 저때만 해도 샤프를 썼었는데 지금은 4B연필을 쓰니까 저 정도로 세밀하게 되지도 않지요. 저 땐 왜 저렇게 미련할 정도로 디테일했는지..지금 생각하면 미스테리예요. 꼭 그런다고 좋은 그림도 아닌데...-_-; 어휴.

한동안 그림그리는 게 너무 싫어서 그만두었지요. 한 2년간 그리지 않은 것 같네요. 요즘엔 좋은 결과보다 그리는 과정 자체를 즐기려고 노력중이예요.

그냥 추억의 그림들이라 한번 올려봅니다. 상당히 예전에 듀게에 올려왔던 그림도 한두장 있을거예요. 펜 그림은 하이테크씨 0.3을 써서 그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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