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기사에 나온 영화 감독이 누구죠?
그날이 토요일이었는데 아침 9시 경 뉴스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많이 다쳤다는 속보가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사고가 난 줄 알았어요...
제발 별일 아니었으면 하고 계속해서 속으로 빌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있어 돌아가셨다는 뉴스가 나오더군요..
1년이 지났는데도 그날의 기억이 생생하네요...
조금은 무덤덤해진 줄 알았는데
정말 노무현이 너무 보고 싶네요....
그는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유일무이한 사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