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을 지향하는 판타스틱 카페가 네이버에 개장했습니다.
주소는
http://cafe.naver.com/nfantastique.cafe 입니다.
다양한 장르를 공평무사하게 다루며 각각의 장르 소설의 재미를 보다 알기 쉽게 전달하고
기성작가와 신인작가들의 작품을 연재, 게재하는 것이 카페 개장의 목적입니다.
아울러 기존 종이잡지 당시 판타스틱에 게재되었던 기획 기사 및 칼럼 등을 바탕으로
구조적으로 체계적이고 규모 면에서 방대한 장르 소설 자료 창고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카페의 활성화를 통해 다시 종이 잡지로의 복귀도 지향하고 노력하려 합니다.
아직은 준비 상태인 임시개장 상태로 저희가 의도하고자 하는 바에는 못 미치는 상황입니다만,
판타스틱에 관심 가져주셨던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판타스틱 드림.
출처 :
판타스틱 편집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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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잡지인 [판타스틱]이 2010년 월간 3월호를 끝으로 휴간. 이번에 네이버 카페에서 웹진 형식으로 개장했습니다.(문학동네도
네이버 카페[클릭]를 개설하여 현재 은희경과 김'언'수(『캐비닛』의 작가)의 작품을 연재하고 있지요.)
자료를 축적한다는 의미에서, 또 웹진은 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에 오래 유지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