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 루비
  • 05-11
  • 528 회
  • 0 건
언젠가부터 안부를 묻고 묻는 안부에 응하는 것이 참 부담스러워지더군요.
계속해서 연락을 해오거나 심적으로 가까운 사람이 아닌 경우에는요.
잘 지내는지는 궁금하지만 그 이상으로는 할 말이 없을 때는 차라리 연락을
안 하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인간관계는 언제나 어려워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안부 루비 529 05-11
141758 이런 타입 이성은 죽어도 안 끌린다, 하는 게 꼭 사람마다 있더라고요 쿠아레 4,928 05-11
141757 킥애스, 친구의 결혼. 아비게일 1,922 05-11
141756 요근래 읽은 책과 영화 초록잎 1,361 05-11
141755 [마셰티] 트레일러 jimmy jazz 514 05-11
141754 djuna in) 남자가 쓸만한 스킨 whks 1,154 05-11
141753 퍼시픽 9화 - 소년은 울지 않는다. 룽게 1,803 05-11
141752 [질문]내일 동원훈련 가는데요~ 임바겔 574 05-11
141751 청포도사탕 윙윙 1,407 05-10
141750 순식간에 생각보다 돈을 많이 써버린 경험담 들려주세요. lol 2,347 05-10
141749 좀 약간 심각한 바낭... 데린 비 1,791 05-10
141748 로버트 코마이어의 소설을 읽고 싶어요. 보쿠리코 657 05-10
141747 다이어트 다시 도전해서 복싱장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whitesun 1,473 05-10
141746 [2ch괴담]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 Johndoe 2,972 05-10
141745 [한밤의 듀나in] 칸트를 좀 쉽게 쓴 책 없을까요 낭랑 1,038 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