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어졌어요. (내용 폭파)

  • fysas
  •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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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격려의 댓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헤어져서 힘들다는 바낭 글에 배경이 된 제 사정 구구절절 다 써가며 이 게시판에 드나드는 모든 분들의
이해를 다 구했어야 하는 건 줄 몰랐었는데 전후좌우 설명도 없이 자기중심적인 제 사정만 싸질러놓고
착한 남자친구 나쁜 놈 만들어놔서 불쾌하게 느끼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내용은 폭파합니다.

어느 철없는 여자의 이기적인 투정에 불쾌하신 분들께는 모두 사과드립니다.

게시판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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