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보시던 울 어머니가 보내신 문자.

  • S.S.S.
  • 05-09
  • 3,276 회
  • 0 건
'남상미 좋아하는 저집 아들 너무 귀엽다. 어떻게 저렇게 잘생겼을꼬. 울아들에게 미안하지만 훨씬 더 낫다.'

-_-'''''''''''''''''''''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스러워 보이는 이상윤.

흠...문득 궁금하네요.

당신 아들이 그 드라마에서 제일 격하게 사모하는 캐릭터가 이상윤인 걸 아신다면......?
혹시...이상윤을 '제 애인입니다.'라고 집에 데리고 와도 여전히 귀여워 하실건지......?

에혀~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669 "실전!'하얀 거탑' 화법" - 그 해설편. 01410 2,613 05-10
141668 음모론 보면 떠오르는 실화... philtrum 2,100 05-09
141667 인생은 아름다워 키스(?)신.. 베네피트 4,682 05-09
열람 '인생은 아름다워'보시던 울 어머니가 보내신 문자. S.S.S. 3,277 05-09
141665 기사에 BGM이 나오네요. 사과식초 480 05-09
141664 [질문] USD $3,31 이면 3.31 달러인가요, 331달러인가요? 프레데릭 1,310 05-09
141663 인생은 아름다워 감상 두 가지 키엘 2,357 05-09
141662 재미없는 긴 연애이야기 nafta 2,340 05-09
141661 <책추천좀> 직장생활중 인간관계에 관한.. 소화상 1,164 05-09
141660 폴더가 사라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ほんとはね 650 05-09
141659 지금 케이블에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를 방영하는데 이게 영... mithrandir 3,371 05-09
141658 [남자옷 한벌 판매] 저도 한번 판매... 변태충 1,012 05-09
141657 [질문] 이베이 중국 사이트에 물건을 판매할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 중국으로 물건팔기) 프레데릭 927 05-09
141656 한반도의 공룡, 아버지의 이름으로, 영원한 전쟁 Ylice 1,032 05-09
141655 아주 쌩뚱맞지만 지산 락 페스티벌 관련 질문 입니다.. 톰요크의 모험 1,492 05-09